李몃룞怨

 

形氣之始 // 형체와 기의 시초註-001) 『乾鑿度』云天形出乎乾有太易太初太始太素夫太易者未見氣也太初者氣之始也太始者形之始也太素者質之始也形氣已具而痾痾者瘵瘵者病病由是萌生焉人生從乎太易病從乎太素 『건착도(乾鑿度)』에는 “하늘에서는 형체가 건(乾)에서 나오는데 이에는 태역(太易), 태초(太初), 태시(太始), 태소(太素)가 있다. 태역은 아직 기가 [...]

 

背有三關 // 몸의 뒷부분에는 3관이 있다 『仙經』曰背後有三關腦後曰玉枕關夾脊曰轆轤關水火之際曰尾閭關皆精氣升降往來之道路也若得斗柄之機斡運則上下循環如天河之流轉也 『선경(仙經)』에는 “몸의 뒷부분에는 3관이 있는데 뒤통수腦後를 옥침관(玉枕關)이라 하고 등골뼈의 양쪽 옆을 녹로관(轆轤關)이라 하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