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丹田有三 // 단전에는 세 가지가 있다 『仙經』曰腦爲髓海上丹田心爲絳宮中丹田臍下三寸爲下丹田下丹田藏精之府也中丹田藏神之府也上丹田藏氣之府也 『선경(仙經)』에는 “뇌는 수해(髓海)이고 상단전(上丹田)이라 하며 심은 강궁(絳宮)이고 중단전(中丹田)이라 하며 배꼽 아래의 3치 되는 [...]

 

學道無早晩 // 양생법을 배우는 데는 빠르고 늦는 것이 없다 『延壽書』曰人者物之靈也壽本四萬三千二百餘日(卽一百二十歲洪範一曰壽百二十歲)元陽眞氣本重三百八十四銖(一斤也)內應乎乾乾者純陽之卦也人晝夜動作施泄散失元氣不滿天壽至六陽俱盡卽是全陰之人易死也年到八八卦數已極汞少鉛虛欲眞元之復不亦晩乎吁剝不窮則復不返陰不極則陽不生若遇明師指訣信心苦求則雖一百二十歲猶可還乾譬如樹老用嫩枝再接方始得活人老用眞氣還補卽返老還童昔馬自然到六十四歲怕老怕死汲汲求道遇劉海蟾傳以長生之訣遂得壽於無窮彼何人哉晞之則是特在一覺頃耳 『연수서(延壽書)』에는 “사람이란 만물의 영장靈註-032)이다. 수명은 본래 4만3천2백여 일이다(즉 120살이다. 홍범(洪範)에서도 [...]